손광민 조정훈 이승화 염종석. Busan Giants

손광민.

뱃살 좀더 빼고 허리회전 좀더 날카롭고 빠르게 가져가면 키작은 이병규(현 주니치)를 볼수 있을거다. 그러기 위해선 올시즌 마치고 동계가 중요하다는거 넌 알거다.
그리고 서서히 접근할 이모들에게 절대 빠지지 마라. 이왕기처럼 이모들에게 미쳐놀아나면 넌 그냥 올시즌만 잘한 그런 허접쓰레기가 될 뿐이다.


조정훈.

고교시절 대붕기에서의 완투를 난 기억한다.난 니가 해줄줄 알았다.
다만 높이 뜨는 공이 많고 커브각이 반박자 빨리 휘어진다.
좀더 러닝에 힘써라. 롯데 투수유망주 등장의 시작이 니가 되길 바란다.
너도 이모들이 주는 치즈케익에 맛들이지 말고.


이승화.

스트라이드되는 발을 보니 조금씩 리듬이 잡히기 시작한다. 난 백인천 시절 그렇게 암울했던 가운데 신종길과 함께 신나게 야구했던 너를 기억한다. 비록 지금은 내야땅볼 전문히터 이대형에게 다소 쳐지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선구안만 개선된다 하더라도 이대형이 땅볼치고 죽어라 1루로 뛰어가서 간신히 세잎될때 넌 클린히트 치고 3루에 여유있게 안착할거다. 
너의 적은 너 자신임을 잊지말고. 


염종석.

예상했던 대로 직구의 구위가 너무 허접하다. 에휴....
9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보았던 롯데팬 치고 그를 싫어하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모르긴 몰라도 그를 제일 좋아하지 않을 팬은 있을지언정 싫어하는 팬은 없을것이다. 나역시 그를 좋아하고 부산상고 출신 김태형의 부활을 바라며 경남고 출신 신인 서정민에게 기대를 했었지,.
하지만 이젠 떠날때라고 생각헌다. 무엇보다 견딜수 없는것은 그를 두고 타팀팬들이 조롱하는 것이다. 조건부의 FA계약은 구단이 마지막으로 선물한것이라 생각하고 이젠 선수생활을 접을때도 되었다.
92년 프로무대를 주름잡았던 안병원 정민철 염종석 셋중 결국 정민철이 최후까지 남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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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크라켄 2008/06/23 01:16 # 답글

    이모들이 그렇게 공수 해주나요?; 후덜덜;
    그나저나 이왕기 요즘 뭐한답니까?; 2군? 군대?

    근데 누구 살 빼면 좋다 얘기는 매번 나오는데
    말처럼 쉽지 않아서 못 빼는 건가요
    아니면 함부러 빼면 밸런스 무너질까 그러는걸까요?

    ....물론 이대호는 뺴야 하는 살이 맞고
  • 라욘하트 2008/06/23 01:51 #

    이왕기는 작년 522이후 거의 야구 때려치우기 일보직전까지 마인드가 무너져서 지금 완전분해후 재조립 중이라고 합니다. 결과가 어찌될지는 아직 미지수. 자기관리를 못하고 위기를 넘어서지 못한 결과죠.
  • 口笛 2008/06/23 08:56 #

    연예계 입문 준비하는 것이 더 좋을듯합니다.

    예전 어떤 선수는 야구 때문에 부부관계도 조절했다는데....
  • 33Hill 2008/06/23 01:21 # 답글

    - 조정훈 같은경우 동기 드래프티들 비교해가면서 타팀팬들의 조롱거리가 되곤 했는데, 아 그때마다 얼마나 화나고 열받았던지.. (롯데 팬들은 오히려 가만히 있는데, 타팀팬들이 롯데스카우터 역시 개막장이라는 말과 함께 말하면 얼마나 짜증나고 열받던지... ) 완전 더 좋은 모습 보여줬음 합니다.

    - 손광민은 확실히 컨택트 능력은 어떨떄 보면 천재성이 슬쩍 보일때가 있더군요. 로이스터가 동기부여만 확실히 해주면, 고1 그때로 돌아갈수 있을꺼 같아요.

    - 염종석 선수는 굳이 구위문제를 떠나서라도, 몸이 지금 구원진에서 견디지 못할꺼 같아요.... 슬픈현실이지만요..




  • 口笛 2008/06/23 08:58 #

    글게요. 역시 고교출신 선수가 입단 1년차때부터 활약하는 것이 그리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기만성이 훨씬 낫죠.

    염종석 부분은 동감합니다.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 rumic71 2008/06/23 01:31 # 삭제 답글

    여자랑 놀려고 해도 뱃살은 빼야죠.ㅠㅠ
  • 口笛 2008/06/23 08:58 #

    이왕기는 사직 야구장보다 MBC에 우리 결혼할까요가 더 어울릴것 같아요.
  • NewAce조바 2008/06/23 07:18 # 답글

    이모팬들에게 한 번 빠지면 나락으로 가는것은 순식간인데 어차피 이런 것 하나 관리 못한다면 1군에서 살아남을 수도 없고 이왕기 같은 경우는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 선수니까 그모양 그꼴이 된 것이고 조정훈,손광민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염종석의 구위가 맛이 간 것도 슬프고 더 슬픈건 그런 염종석을 상대로삼진당하고 2이닝 동안 헛방망이질을 하는 엘지 타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 口笛 2008/06/23 09:00 #

    글게요. 엘지 애들 심각하더군요. 백인천시절 롯데보다 더 심한것 같았습니다.

    하긴 엘지애들 어제 또 게임 끝나고 서울 신천에 얼굴 들이밀었다던데..ㅎㅎ
  • 지나가다 2008/06/23 08:23 # 삭제 답글

    야구장에 여성팬이 (사직은 더) 오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가끔 선물도 줄 수 있겠지만 심하게 들이대는 분들은 좀 곤란하더군요...
    편하게 줄수있는 선물이 케익, 도넛이라 자주 보이던데 팬들도 선수들도 자제할줄 알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 口笛 2008/06/23 09:01 #

    네. 저도 여성팬이건 남성팬이건 관계없는데 이모들은 오지말았으면 합니다. 엘지 이대형이도 이모들에게 공략당하고 있다더군요.

    말씀대로 선수들도 자제력을 키웠으면 합니다.
  • Glen 2008/06/23 08:33 # 답글

    냉정한 시각이시긴 한데 염종석 부분에선 좀 가슴이 시리네요.
    전 염종석이 마운드에 선다는 것 자체로도 감동이던데요.
    염종석이라는 이름은 단순히 Data로 평가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봅니닷.
  • 口笛 2008/06/23 09:03 #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는데 염종석 더이상 야구선수 생활하게 되면 다른 구단팬도 아닌 롯데팬들에게 험한꼴 당할겁니다. 당장 마해영 못보셨나요? 한화전에게 뭐같이 욕듣는거.

    선수가, 그것도 한때 팬들에게 사랑받던 노장선수가 소속팀 응원단에게 뭐같이 욕듣는것처럼 비참한게 없어요. 위에도 언급했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남을때 아름다운 겁니다.
  • ㄱㄱ 2008/06/23 08:37 # 삭제 답글

    왕기 ㅂ대 국악과 여자인데빠져있죠 쯧쯧
  • 口笛 2008/06/23 09:03 #

    대단하십니다.ㅋ
  • 白い恋人 2008/06/23 09:21 # 답글

    근데여, 이모들과 일반 여성팬분들의 차이가 뭔가염? 야구장 가서 야구만 보고 칼같이 돌아오는지라...-_-;;
  • 口笛 2008/06/23 09:31 #

    여성팬은 그냥 팬이고 이모들은 슈주 빠순이들과 비슷하거나 아님 빠순이들 레벨업 된 애들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느 구단에도 다들 있습지요.
  • 시작 2008/06/23 10:19 # 삭제 답글

    저는 신인급 투수들에게는 본인실력을떠나서, 첫경기를 어찌 치르냐에따라
    앞으로 본인의 야구가 잘 풀릴지 안풀릴지 가늠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조정훈의 어제 경기는 좋았던것같습니다.

    초반에 타자들도 대량득점으로 어깨를 가볍게해준것도 좋았고
    상대가 올시즌 최약체인 LG였던것도 조건이 좋았던것같네요

    첫경기는 아니었지만 처음 선발승을 의미있게 거두면서
    좀 더 자신감을 가지게될것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의 단추를 잘 끼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口笛 2008/06/23 10:56 #

    좀 묘하죠? 장원준은 그렇게까지 희생해가며 기회줬는데 아직 완봉이 없고, 조정훈은 올라오자마자 뚝딱 해버리고...

    저도 앞으로 잘했으면 합니다. 이래서 바로바로 쓰기보단 키워서 쓰는것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 카스테라 2008/06/23 10:35 # 답글

    염종석 선수에 대해서는 저와 다른 의견이시네요. 전 염종석선수의 공이 생각보다 더 좋다고 느꼈는데요. 오히려 기대못한 떡이 하나 굴러떨어졌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구위하락이야 염선수의 수술과 재활경력을 보면 당연한건데 타자들 처리하는걸 보면서 마해영 선수보다는 더 오래 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타자와 투수는 좀 다르니까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염선수 공던지는거 보면 중박이상은 될거 같더군요.
  • 口笛 2008/06/23 11:11 #

    롯빠들 마해영 올때도 님이랑 비슷한 발언들 많이 했죠. 페이스가 좋네, 대호랑 가르시아와 함께 홈런도 쳐줄거네 하면서 말이죠. 헌데 지금은?

    물론 지금 당장 은퇴는 안하겠지만 그나마 팀에 도움될때 1군에서 그럭저럭이라도 던질때 은퇴하는것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렇게 은퇴하면 다소간의 아쉬움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팬들에게 안좋은꼴은 보여주지 않죠. 물론 그렇게되면 구단이 욕을 닫겠지만.

    하지만 질질 끌다가 나중에 불종석이니 화이어뱃이니 하면서 인터넷에서 희화화되고, 강판될때 구장에서 비아냥이나 듣고 그러면 어떨까요?

    무조건 좋다좋다 하는게 답도 아니고 은퇴강요도 답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닙니다. 사실상 염종석은 93년 쉬었어야했고 그 이후 줄곧 내리막이었습니다.
  • 크라켄 2008/06/23 11:38 # 답글

    우리나라는 은퇴 얘길 하는 걸 무척 싫어한단 말이죠-_-
    말 꺼내는것조차 금기시 하는건 좀 되게 그렇습니다
    우리나라가 하기 어려운 얘기 안 하려고 하는 경향이 많은데
    어려운 얘길수록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해야죠

    외국에선 때 되면 선수와 구단이 말을 잘 맞춰놔서
    시기도 조정해보고 연봉 협상도 다시 해서 명예를 위해 더 뛰겠다는
    선수는 연봉을 낮춰서 정당성도 얻고 한다면서요?
    무조건 외국 따라하자는 생각은 기피하지만
    이쪽 얘기는 솔직히 따라해도 될 법...

    쩝 뭐 물론 팀의 베테랑들의 은퇴하는건 아쉬운 일이긴 하죠
    당장 우리팀만 해도 70초년대생 분들 몇분 계셔서..
    심지어 69년생 득염옹....
  • 口笛 2008/06/23 14:16 #

    네. 좋은건 받아들여야 할텐데 아시다시피 지금의 선수협은 이기적인 집단 아닙니까. 팬들을 볼모로 잡아서 협상하는.

    어쩌면 적절할때 은퇴해서 코치연수가거나 선수생활 이후를 대비하는것이 가족에겐 나을거 아닙니까? 질질 끌다가 갑자기 일방적인 통보 받고 어쩔줄 몰라 하는것 보다는...

    뭐, 누구보다 당사자가 잘 알아서 판단해야겠지요. 그래도 전 다른분들처럼 은퇴종용 릴레이 같은건 못하겠습니다.
  • 빌리 밥 2008/06/23 13:39 # 답글

    잘은 모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외국과 물가나 살아가는 비용은 엇비슷한데 받는 Pay는 미국의 1/100, 일본의 1/10 도 채 안되는 수준이니 돈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기쓰는게 한 편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하긴 메이저리거의 최저 연봉이 35만달러, 3억이 넘어간다고 해도 되기가 한국 프로야구 선수 되기의 수백배는 어렵죠...

    뭔가 복잡한 심정입니다.
  • 口笛 2008/06/23 14:18 #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그 나라들은 학생 스포츠가 선진화 되어있지 않습니까.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는. 그러므로 야구 아니어도 살아갈 방도가 있지만 한국은 오로지 야구만 하고 살아왔으니 어찌보면 더 선수생활 연장에 급급하는거 이해가 가긴 합니다.

    그러면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우리나라 선수들은 노력은 하지 않고 가늘고 길게 운동선수 생활 하고 싶어하니 그게 문제지요. 솔직히 몇몇 선수들은 좀 추했습니다.
  • NAMI 2008/06/23 14:26 # 답글

    냐옹이눈입니다. 닉넴 바꿨어요 ㅎㅎ

    조정훈 완봉승 잠실에서 직관하고 왔습니다 ^-^V
    정말 너무너무 기쁘더군요. 저번 한화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줬고, 게다가 상대는 막장 엘지-_-라서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완봉승을 할 줄이야...
    모르긴 몰라도 투구폼이 부드럽다는 건 저도 느끼겠더라구요.
    다음 등판도 기대됩니다. ㅎㅎ

    사실 이번 잠실 3연전 다 갔다 왔는데...
    광민이 참 잘 치데요. 딴 건 몰라도 시원시원하게 자기 스윙하는 모습이, 얘는 딱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글고 승화가 서서히 살아나는 것 같아서 또 기쁘고.

    그나저나, 우리 선발진들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물론 시즌 초반에 비해 다들 힘은 다소 떨어졌지만, 리그에서 이만큼 안정적으로 5인 로테이션이 돌아가는 팀도 없고, 게다가 조정훈까지...
    어젠 정말 밥 안 먹어도 배 부르더군요 ㅎㅎ
  • 口笛 2008/06/23 14:38 #

    3연전 모두 다녀오셨다니 대단하십니다.ㅎㅎ

    손광민은 팬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부디 들뜨지 않고 지금의 집중력만 잘 관리한다면 두산 김현수를 부러워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조정훈이 이번주 토요일 기아전에 나올거라는데 기대를 가져봐야지요. 이참에 치고 올라왔으면 합니다. 얘가 참 좋은게 1회초 구속이 9회에도 나온다는거지요. ㅎㅎ

    이제 이승화만 완벽하게 자리잡으면 말씀대로 밥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습니다.ㅋ
  • 巨人 2008/06/23 15:48 # 답글

    이모들도 얼굴을 보기 때문에.......

    손광민은 제외입니다-0-;
  • 口笛 2008/06/23 16:29 #

    앞으론 드래프트 요건에 포함을 해야....
  • 페르시운 2008/06/23 17:35 # 삭제 답글

    염종석선수는 통산100승이 미련에 남겠죠. 근데 마해영선수는 딱 올해 1500경기출장, 1600안타, 260홈런 1000타점도 달성했는데.....
  • 口笛 2008/06/23 17:57 #

    흠....;;

    다른데서도 밝혔다시피 일단 전반기 끝날때까지는 기회주다가 아니다 싶으면 능력에 따라 조절해야지요. 후반기되면 본격적인 순위싸움 전개될텐데....

    마해영은 어차피 타코로 올 확률이 크기에 그냥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
  • 우기킴 2008/06/23 22:4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아마도 엘지전부터 실험인지 김주찬의 뻘짓때문인지 이승화가 중견수로

    나서고 김주찬이 1루수로 나오면서 공,수 안정적으로 돌아가는듯해보이네요

    우익수는 아무래도 가르시아가 부상에서 회복되면 가르시아가 투입될테고

    정보명, 손광민이 좌우 지명타자 경쟁을 하게될듯해 보이네요..

    때에따라 박현승, 손광민, 정보명이가 대타로 나설 듯해보이고...

    수비 전천후 백업으로 박남섭에 체력약한 박기혁의 땜방으로 나름솔솔한
    이원석..

    어떻게 보면 점점 롯데가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결국엔 시즌초보단 한결 짜임새가 있어지는듯해 보이네요..

    한간에 소문에는 이대호가 3루 보는걸 자청한다라는 말도 들리던데...

    올림픽 출전에 사활을 거는건지 저러다가 다칠까봐도 걱정되고...

    아무튼 님 말씀대로 전반기는 이런저런 수를 조금씩 써보이고 있는듯해보이는

    데 요기서 탈락하는 선수는 영원히 ㅂㅂ2 할것 같다라는 느낌이....
  • 口笛 2008/06/23 23:02 #

    이승화 기용은 가르시아의 부상때문이 아닐까 합니다만...;;

    대호는 3루 정말 볼 수 있으려나요? 흠...



    봉중근이 등판했는데도 손광민이 라인업에 든거보면 정보명 보다는 손광민이 나름 앞서나가는거 같고요.

    조만간 차끌고 상동 가볼 예정입니다.
  • 나닥 2008/06/24 00:0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휘파람님 네이버시절부터 블로그 눈팅으로 잘보고있습니다^^;

    일요일 엘지전을 봤는데 손광민 배가 좀 나온게 눈에도 보일정도더라구요

    본문과는 상관없습니다만;;

    언론에서는 이용훈을 중간으로 돌린다는 말도 있는것 같구요
    항간에는 좌완셋업맨이 약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역시 강영식 혼자서는 역시 힘들긴한데
    좌완셋업맨은 어떻게 될까요?;;;
  • 口笛 2008/06/24 14:12 #

    로감독이 김영수 시험해보는것 같던데 갸는 안되더군요..;;

    저도 좌완셋업이 약하다곤 생각하는데 글께요... 현재로썬 이용훈 염종석 김일엽 강영식 등으로 계속 갈거 같아요. 로감독이 플래툰에 끼워맞추는 편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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