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화랑 두산 게임 시청하고 있는데 한화 언더 마정길 또 나오네...
9게임중 8게임 등판인데 내가 보기엔 작년 최대성보다 더했음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구만.
하긴 두산 시절 이용호 어깨도 아작내고 차명주도 84게임이나 등판시키면서 골로 보내버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버렸지.
김인식이 혹사가 아니고, 덕장이라는 놈들은 입이 있으면 어디 씨부려봐라. 그래도 강병철은 염종석 어떻게든 델꾸 가려고 그러더만 김인식은 이용호 차명주 칼같이 버리고.
어쩌면 진정한 혹사의 대가일지도 모른다. 롯데 감독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는 놈들 대가리엔 뭐가 든겨? 강영식 어깨 아작내고 싶나보지?
9게임중 8게임 등판인데 내가 보기엔 작년 최대성보다 더했음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구만.
하긴 두산 시절 이용호 어깨도 아작내고 차명주도 84게임이나 등판시키면서 골로 보내버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버렸지.
김인식이 혹사가 아니고, 덕장이라는 놈들은 입이 있으면 어디 씨부려봐라. 그래도 강병철은 염종석 어떻게든 델꾸 가려고 그러더만 김인식은 이용호 차명주 칼같이 버리고.
어쩌면 진정한 혹사의 대가일지도 모른다. 롯데 감독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는 놈들 대가리엔 뭐가 든겨? 강영식 어깨 아작내고 싶나보지?


덧글
빌리 밥 2008/09/03 23:12 # 답글
요즘 삼성의 윤성환도 선발, 중간 계투 막 나오는게 아무래도 90년대 중반으로 되돌아 간 듯 한 기분입니다..
口笛 2008/09/03 23:14 #
선수층은 얇은데 당장의 성적은 급하니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문제는 대부분의 야빠들이 특정 인물에만 제한해서 그림자를 덮어씌운다는 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빌리 밥 2008/09/03 23:23 #
그나저나 두산과 붙어서 안그래도 얇은 투수진이 더 망가지는 꼴을 보니.. 선수들이 안쓰럽네요. 두산이 그냥 져줬으면 하는 바람도..
口笛 2008/09/03 23:36 #
마정길 너무 불쌍합니다
귤이 2008/09/03 23:52 # 삭제 답글
김인식 감독님 내년에 계약 끝나나요? 끝나면 어느팀이랑도 계약하지 말고 집에서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그것만이 더이상의 희생자를 줄이는 길;;;한화에 그나마 멀쩡한 투수인 현진이마저 망가질까 너무 걱정이 되네요.
口笛 2008/09/04 10:13 #
아쉬운것이 윤규진부터 시작해서 한명씩 돌려가면서 저런다는게 더 타격이 클것 같습니다. 사실 김혁민도 중간으로 나오다가 투수진 무너지니 어쩔수 없이 선발로 나오는거 아닙니까.
33Hill 2008/09/03 23:56 # 답글
한화의 마정길삼성의 정현욱
올시즌 양대산맥이라죠?
지나가는 검객 2008/09/04 08:59 # 삭제
엘지의 노예 찬헌도 빼 놓으면 안 됩니다. ㅋㅋ
口笛 2008/09/04 10:15 #
그래도 엘지의 정노예에 비하면 선발 알바 뛰지 않은것이 다행일지도...
風林火山 2008/09/04 00:25 # 답글
두산시절 투구수 안배안해주다 박살낸 박명환, 차명주와 함께 야수처럼의 양대산맥이었던 이혜천도 있죠. 김성근 감독이 김현욱 존나 굴렸다고 욜라 욕쳐먹는데 그보다 더 던진 것이 98년 진필중이죠.
口笛 2008/09/04 10:17 #
인식옹이 망쳐놓은 투수들 면면이 너무 화려한데요?저렇게까지 하는데 타팀팬들은 혹사안한다니 응원팀 팬들은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게다가 더 무서운건 두산팬들도 인식할배가 혹사안했다고 생각하는 양반들 있을거고, 지나면 한화팬들도 아마 혹사 안했다고 생각하는 팬들 나올겁니다.
風林火山 2008/09/04 10:23 #
많이 던지는 애가지고 지랄하면 팔이 부러지기라도 했냐. 부상당한 애가지고 지랄하면 그거 던지고 뭔 넘의 혹사냐. 뭐 당췌 어쩌라는 건지 ㄲㄲㄲㄲ
口笛 2008/09/04 10:41 #
꼭 사이비 종교 보는거 같지 않습니까?이글이랑 댓글보고 지랄하고 있다는 생각가진 두산팬들 분명히 있을겁니다.ㄲㄲ
風林火山 2008/09/04 11:30 #
제가 예전에도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혹사의 지존은 김인식이죠 ㅎㅎㅎㅎ 김성근 감독, 강병철 감독, 응가할배 모두 김인식에게는 안됩니다. 멍게가 감독 커리어를 많이 쌓는다면 도전해볼지도 모르죠.
口笛 2008/09/04 15:01 #
헌데 욕은 커녕 제일 호의적인 여론을 가지고있죠. 인물인 인물인것 같습니다. 저 처세술을 배워야 처자식 배부르게 해줄수 있는건데....;;;
風林火山 2008/09/04 16:45 #
다른 감독들처럼 미안하다 하지 말고 걍 나는 혹사로 선수생활을 일찍 접어서 젊은 선수들을 관리해주려 한다 이런 식으로 인터뷰하면 되나 봅니다.
口笛 2008/09/04 17:08 #
아무리 생각해도 인식옹의 자기 이미지 합리화를 배워야할것 같습니다. 나도 짤방이나 하나 만들어볼까...
Hadrianius 2008/09/04 00:43 # 답글
오늘 이범석 끌어쓴 조뱀도 그렇고 참;;
口笛 2008/09/04 10:17 #
항상 부진하던 롯데가 갑자기 치고올라오니 타팀 감독들 똥오줌을 못가리는것 같습니다.ㅋ
다미아니 2008/09/04 01:15 # 답글
박계원 예전에 3루 주루코치 하면서 막 돌리던 게 생각났는데, 2군에서 수비코치 하면서 제대로 할까하고 걱정했습니다.그런데, 요새 잘 가르친다는군요.
정감독이 작년에 부임하고 보니, 지도 방식에 문제가 있어서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해주고, 가르쳐 줬답니다.
그런데, 정말 가르치는 게 많이 늘었다는군요.
정감독이 수비코치 출신 아닙니까?
그래서, 요새 2군에서 좀 편해졌다고 하더군요.
사실 부산고 출신이라서 색안경 끼고 보긴 했는데, 정감독이 칭찬을 많이 하니 뭐...
잘 가르치나보죠 ㅋㅋㅋ
口笛 2008/09/04 10:24 #
사실... 저도 그랬는데....(뭐 어차피 들어올때 그런면이 있었을테니깐요)부경고 가신 권두조 감독님 계실때가 참 좋았는데요. 올시즌 롯데 게임 보면서 부경고 애들 발전 빠른게 이해가 갑니다.
한참 실책 나올땐 얼마나 그립던지....
Ace조바 2008/09/04 03:31 # 답글
우리나란 이미지가 정말 더럽게 중요해요김인식 믿음의 야구 이미지로 몇 년째 먹고사는지 원..
푸하핫 2008/09/04 09:27 #
그 믿음이 선수들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죠. 그놈의 똥고집이란.....
口笛 2008/09/04 10:24 #
방출생들에겐 엄청난 믿음이지 않습니까.ㅋㅋ그렇지 않아도 추승우가 어제 번트 안타 만들어냈으니 앞으로 더 꾸준하게 나올듯.
BigTrain 2008/09/04 08:01 # 답글
두산 시절이나 한화 시절이나 투수들 부려먹는 건 일가견이 있는 감독이니... (잊혀졌지만 구자운 혹사도 만만찮았죠. -_-;)뭐, WBC도 있고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는 데는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는 감독이니 (비 한화팬 입장에서) 크게 까고싶은 생각은 잘 안드는데, 한 팀을 오래 맡으면서 이끌어갈 타입은 아닌 것 같습니다. ^^;
PS. 김인식감독 뒤를 김경문 감독으로 채운 두산은 참 운이 좋은 듯...
口笛 2008/09/04 10:25 #
엘지팬들이 부임하길 원하던데 엘지로 가시면 딱일거 같습니다.당장의 성적도 내주겠다, 엘지팬들은 겉으로 보이는게 훨씬 중요한 애들 아닙니까.
joon 2008/09/04 08:54 # 답글
마정길은 정말 매일 나오더군요. 더불어 정현욱도...정현욱은 벌써 규정이닝을 넘어섰던데. 두 선수의 내년이 어찌될지 심하게 걱정되네요.김인식 감독이나 선동렬 감독이나 다 투수 출신인데 저렇게 투수 잡는거 보면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口笛 2008/09/04 10:28 #
한국 선수층이 얇아서 어쩔수 없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매일 나오는건 그렇더군요.게다가 두양반 모두 여론평도 좋은편이라 맘잡고 리빌딩 하며 팀정비하면 팬들도 좋아하고 팀형편도 더 좋아질텐데...
風林火山 2008/09/04 10:33 #
스포츠2.0 평가를 보니 올시즌 행보가 거의 비슷한 두 감독인데 평가는 극과 극이더군요.
지나가는 검객 2008/09/04 09:03 # 삭제 답글
선동렬 감독 밑에서 팔꿈치에 두번째 칼 대는 권오준 꼴이 될 수 있습니다.정현욱 불쌍해요
口笛 2008/09/04 10:30 #
권오준 참 잘던졌는데요.저 환경좋은 삼성속에서도 구위 하락하는거 보면 역시 분필론이 맞긴 한가봅니다.
Kain君 2008/09/04 09:13 # 답글
정현욱 선수 보면그저 눈물이...
좀 안되겠다 싶으면 현진이나
성환이 처럼 태업성 피칭이라도[;]
윤성환은 진짜 중간계투나오다가
상황봐가면서 본인이 일부러
설렁 설렁 던지다 맞는 경기가 몇개 있더군요
口笛 2008/09/04 10:31 #
본인도 어쩔수 없겠죠. 피곤한 상태에서 던지면 부상오고 부상오면 선수생활 접는거니...차라리 로감독처럼 좌좌우우에 관계없이 다양하게 기용해보지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푸하핫 2008/09/04 09:40 # 답글
리그를 장기적으로 안 보는게 한화 프론트땜인지.....김인식 감독땜인지....감독쪽에 조심스레 한 표 던집니다.
그나저나 저는 오늘 유원상이랑 쿠옹이 퍼펙트해서 이게 웬 떡이냐 싶었는데 결국 더 큰 타격만 안고 가는군요. 아놔......
유원상은 과연 볼넷 네개 뿌린 안영명이 미울까요 그걸 거의 시키다시피 한 코칭스탭이 미울까요 타자들이 미울까요? (타자는 오늘 57타수 5안타라는 개막장 타격 보였는데.)
口笛 2008/09/04 10:34 #
타자들 얼굴보니 하기싫다는 표정이더군요. 두산 김동주랑 한화 김태균은 너무 확 표시가 나던데....아무래도 안영명쪽보단 타자들이 더 미울것 같습니다.
한화도 천안북일계쪽이 김인식 감독쪽을 압박한다는 소리도 있긴 하던데...
風林火山 2008/09/04 10:36 #
종전 지네들이 가지고 있던 한경기 최다탈삼진의 기록을 두개 더해 과거 제물에게 고이 바친 화나 타자들. 수고했다고 하는데 멀뚱멀뚱 공만 쳐다보고 방망이 춤추느라 수고한 것이려나요?
口笛 2008/09/04 10:41 #
리드오프진이 부진하니 그게 죄다 클린업에 부담이 되는것 같습니다.게다가 클락도 부진하니 1,2,3 번 타자가 부진하면서 항상 김태균 이범호가 해결해야 하니....;;;
추승우는 번트안타 하나 생산하고 생명연장 했더군요. 만일 롯데 로감독이 이승화나 이인구 제치고 30줄 접어든 방출생들 기용하면 온갖 쌍욕할거 같습니다.
페르시운 2008/09/04 11:42 # 삭제 답글
권오준, 오승환은 삼성팬들에게 우승2번 선물해주고 장렬히 산화했죠.물론 본인들의 의지가 아닌 선동렬에 의해서.
風林火山 2008/09/04 12:21 #
권오준, 오승환은 선동열 탓만 하기에는 좀 거시기한데 권오준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고 오승환은 2차지명에서 가장 좋은 공을 가지고 있음에도 다른 이유로 패스가 되었던 선수이기도 하니...
페르시운 2008/09/04 14:05 # 삭제
그렇군요. 오승환선수는 수술경력이 있었기에 더 관리해줘야 했었는데, 엄청굴렸죠. 물론 국대에서도.
口笛 2008/09/04 14:59 #
헌데 또 불펜으로 옮겨가면 선발로 출전할때보다 구위저하가 빨리오는것도 같습니다. 그런점을 감안하면 젊은 유망주들을 중간에서 굴리다는것 자체가 좀 거시기하지요.괜히 선수들이 선발투수를 선호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왕이면 고졸보단 대졸을 다듬어서 중간으로 써먹든지 노쇠화 된 선수들을 중간에서 써먹는것이 팀을 위해선 바람직한거 아닌가 싶네요.
風林火山 2008/09/04 16:47 #
국대선출이야 멍게의 권한 밖이고 멍게는 그것보다도 무리한 투구폼 손봐줄 생각안하고 밸런스만 잡고 릴리스포인트만 앞으로 당겨서 굴리는게 문제아닐까 생각합니다. 삼성 투수들 보면 팔꿈치와 허리는 거의 고질적인 부상이니...
rezen 2008/09/04 17:10 # 답글
30줄넘은 타군 방출생들에게만 주는 그 믿음을 믿음의 야구라고 포장해서 몇년째 우려먹는걸 보면 김인식 감독의 언론과의 친화력, 이미지 창출능력은 국내 최고죠. 우승은 시켜줄지 몰라도 3년 이상 계약하면 절대 안되는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口笛 2008/09/04 18:02 #
이제 추승우는 욕할거리도 줄어들었습니다. 어제 리드오프의 필수과정인 번트안타도 쳤지 않습니까.제일 웃기는건 선동렬의 불펜야구 보기싫다는 삼성팬들이 그 업그레이드 판인 김인식 감독 데리고 오자는 거죠.ㅎㅎ
다미아니 2008/09/04 22:28 # 답글
김인식 감독은 삼성 가야죠.단, 야구단 말고 삼성그룹 대외이사로 ㅋ
요 근래 삼성 그룹 망가진 이미지 살리는 데 김인식 감독이 최고일 것 같습니다 ㅋㅋㅋ
야구에 인생을 건 젊은 선수들 죽어나가는 판에 웃으면 안되는데, 너무 화나고 허탈해서...
오늘 롯데 야구하는 거 보니, 역시 권두조 코치가 참 아쉽습니다.
口笛 2008/09/04 22:35 #
오늘도 여전히 재국신과 승우신이던데요. 정말 한길을 걷는 꾸준하신분...권두조 코치님 정말 그리운데, 모교 살리시러 가신거라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부경고 애들 수비력 향상되는거 보고 아쉬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