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이나 김경문이 롯데 감독으로 온다면. 野 球

정말 정말 만약에 김성근이나 김경문이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다면...

강민호는 그날부로 포지션 변경할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최악의 포수다.

씨발 최기문은 그냥 1군 엔트리 채우기용 일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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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페르시운 2008/09/24 20:16 # 삭제 답글

    모든 볼배합을 강민호가 하는건 아니라지만, 너무하네요 ㄲㄲ

    당장 차일목이랑도 차이가나는데 ㅋㅋ

    전 야구 껏습니다.
  • 口笛 2008/09/24 20:21 #

    꼭 보면 쳐맞다가 게임 흐름 완전히 넘어가면 강민호 시선은 그때부터 덕아웃에 시선고정이더군요. 그러면서 포수는 안바꾸고 투수만 줄창 바꾸다가 투수소진 실컷해서 정작 투수전으로 갈때 투수들 지쳐서 얻어맞고.
  • 레이나도 2008/09/24 20:24 # 답글

    음... 볼배합은 암만봐도 잘 모르겠던데... 민호가 그렇게 못하나요? -_-;;
  • Hadrianius 2008/09/24 20:27 #

    결정적인 상황에선 오나전 직구고 그나마 미트질 야바위는 시도조차 안합니다 -_-;;
  • 口笛 2008/09/24 20:29 #

    투수 컨디션이랑 상대 타선이 뭘 노리고 들어오는지 생각을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매 이닝 끝나면 상대가 뭘 노리고 들어오는지 파악한거 가지고 다시 시나리오를 짜야하는데 항상 같은 시나리오로 가다가 얻어터지죠.

    롯데가 이길때보면 투수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그대로 게임 넘어가는 시나리오가 반복재생되는데...

    게다가 볼배합 이전에 기본적인 포구랑 블로킹이 안되니 롯데 투수들이 원바운드성 공을 못던지는거 같습니다. 조정훈은 그거 못던지면 그냥 끝인데,...
  • 口笛 2008/09/24 20:30 #

    롯데 게임 뜯어보면 선발 투수들 컨디션 좋지 못하면 그냥 게임 오버되는 경우가 많죠.
  • 巨人 2008/09/24 21:40 #

    미트질 야바윜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
  • 口笛 2008/09/24 20:34 # 답글

    그나저나 배영수도 구위 처참하군요. 저렇게 짧게 잡은 애한테도 털리고..

    보아하니 손목으로 제낀거 같던데.ㅉㅉ
  • 페르시운 2008/09/24 20:40 # 삭제

    120m짜리네요 헐헐 ㅋㅋ
  • 口笛 2008/09/24 20:40 #

    그 공이 120m를 가다니 확실히 올시즌 배영수는 호세한테 까불때 그 구위가 아닌가 봅니다.ㅋ
  • Kain君 2008/09/24 23:12 #

    145km 는 고사하고 142km 가 최고 구속으로
    겨우 찍힐랑 말랑하니 말 다했죠 ㅎㅎ

    그래도 내년이면 구위는 어느정도 회복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 괴기대작전 2008/09/24 20:35 # 답글

    최기문 선수가 로이스터 눈밖에 난거 있습니까?
    어깨 수술때문에 어깨가 안좋아졌지만 리드는 괜찮고 아직 발 빠를것같은데 말이죠...

    스탯올리는 포수보다는 투수를 편안하게 해주는것이 포수의 제1목적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미국은 그게 아닌가봐요-_-;
  • 口笛 2008/09/24 20:37 #

    송구할때 얼마든지 허리로 가능하죠. 단적으로 히어로즈 김동수도 어깨가 맛탱이 갔는데 현대를 잘만 이끌었지 않습니까.

    로이스터는 뭐랄까... 지나치게 성격적인 면을 많이 보는거 같습니다. 활달하고 적극적인 그런...;;

    이승화 최기문 전준우 이런 툴 좋은 애들은 절대 안쓰지 않습니까.
  • 센트리노 2008/09/24 20:51 #

    미국은 볼 배합은 투수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고 포수는 단지 투수를 편안하게 해주고 블로킹만 잘 해주면 1급 대접을 받는다 하더군요. 그런거는 최기문이 딱인데 ;;

    한국과 일본이 유독 포수에게 볼배합을 맡긴다고 함;;
  • 口笛 2008/09/24 20:58 #

    헌데 정말 강민호가 안좋은게 그 블로킹이랑 포구문제 아닙니까. 베이징 올림픽땐 김성근 감독이 아예 대놓고 깠었죠.
  • 2008/09/24 20:43 # 삭제 답글

    오늘 실책 장면처럼 땅볼이 나올때 포수가 백업 들어가는게 정상이죠??
    뒤늦게 빠지니까 달려가는거 같던데요.......그리고 홈으로 (3루수가 가야 하는거죠?)
    백업 안들어 가는것도 참 짜증 나구요 ㅡㅡ
  • 口笛 2008/09/24 20:50 #

    선수들 기용하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파격적으로 기용할거면 동계때 수비라도 제대로 가르쳤어야 했는지 시즌전 동계때 뭐 했는지 궁금합니다.

    송승준도 올림픽 아니었으면 후반기에 졸라 얻어맞고 있겠죠.

  • 지나가는 검객 2008/09/24 21:58 # 삭제 답글

    강민호 까는 것도 이제 슬슬 지쳐 갑니다.
    포수 못한 것도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강민호 때문에 투수들만 고생합니다.
    투수가 안되면 포수라도 함 바꿔봐야지 맨날 강민호만 고집하는데 로 감독도 답답하네요
    그리고 강민호가 다른 팀에 간다면 주전포수 할 수 있을 까요? 저는 주전 포수 못한다에 걸겠습니다.
  • 口笛 2008/09/24 22:01 #

    올시즌 보면 한화 이희근보다도 못한거 같습니다.
    작년 마산고 김민식 놓친게 정말 한스럽군요. 장성우가 커주길 기대해야겠습니다.

    글고, 올시즌은 정말 가을잔치에 참여하는것에만 의의를 둬야할거 같네요. 강민호 하는 꼬라지 보니.
  • Ace조바 2008/09/24 22:44 # 답글

    겉멋만 들어서 자기개발을 안한 댓가가 아닐까요

    앞으로 그렇게 야구하면 삼년내에 홍성흔 처럼 포수마스크 벗을것 같습니다.
  • 口笛 2008/09/24 22:46 #

    저렇게 1년만 더하면 홍승흔 꼬라지날 것 같습니다. 암만봐도 강민호의 포수로써 전성기는 05년 이었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수비로는 계속 하락세....
  • 口笛 2008/09/24 22:48 # 답글

    예전 삼성 상대할때 김영덕이나 김응용 감독들이 이만수가 1이닝이라도 더 수비 보게 하려고 일부러 홈런 내주라는 싸인 많이 냈는데 딱 그 꼬라지 날거 같습니다.

    강민호 포지션 변경을 진지하게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 타미 2008/09/24 23:30 # 삭제 답글

    이대호는 1본으로 강민호는 1루로??ㅎㅎㅎㅎㅎㅎ;;;
    근데 다른 수비는 잘해 낼런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포수를 다시 길러내야 할텐데...
    장성우가 잘 커줄지도 의문이고....
    머리 회전 잘 되고, 믿음 가는 포수가 보고 싶네요 (타격은 쫌 약하더라도 ㅎㅎㅎ;;)
  • 口笛 2008/09/25 12:29 #

    강민호가 올시즌 도루를 많이 내주는데 그거 포구가 안되서 그런거죠.

    기본적인 포구조차 안되는 놈을 두고 수비가 좋네 나쁘네 논쟁이 오가는건 미스터리입니다. 참내..
  • 달식 2008/09/25 00:19 # 삭제 답글

    아 놔...지나가다가 열받아서 글 남깁니다.
    오늘 경기 보니까 강민호는 니미 걍 머리가 나쁜 놈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 놈이 포수라는 위치에서 잘하는게 대체 뭡니까?? 걍 타자 전향시키는게 낫겄어요.
    참다 참다...암만 참아도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거지 씨부랄 같은 경기 보는 것도 지칩니다. 이따위 병신에러 작렬하는, 수비에 기본도 제대로 안되는 팀이 가을야구 한다는게 쪽팔리네요.
  • 口笛 2008/09/25 12:30 #

    차라리 그냥 3루로 컨버젼 시키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럼 3루 빅뱃을 노리는 로감독에게도 맞고 수비 싫어하는 강민호에게도 맞을거 같고...
  • 푸하핫 2008/09/25 00:35 # 답글

    안 그래도 수싸움에 약한 선순데, 고집까지 있어서 한 번 읽히면 정신없이 당한다는게 문제인듯.....
    포수는 야전사령관인데, 포수가 불안하니 이건 뭐
  • 口笛 2008/09/25 12:31 #

    시즌중 매클래리는 아예 대놓고 최기문이 좋다 그랬죠.

    맥클래리 나간거 강민호도 책임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페트라 2008/09/25 00:43 # 답글

    배영수는 확실히 힘이 떨어졌네요...
    지금은 5이닝도 겨우 채울까 말까...
    그러니 하위 타순에선 좀 쉽게 가려다 얻어 터지는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닭미노 우짜나요?
    이건 뭐 머리도 안따라주고, 그럼 공부라도 좀 해야될텐데..
    게으르고... 그나마 타격 하나 땜에 신망을 얻고 있는데..
    타격에서 얻는 이익 이상을 수비에서 날려버리니..
    투수들은 뭔 죄가 있다고... ㅡ,.ㅡ;;;

    장성우 수비는 어떤가요??
  • 口笛 2008/09/25 12:33 #

    장성우 아직 기본 체력을 쌓는 중입니다. 좌우무빙은 보완이 되었더군요.
    강민호보다 변화구 이용도 좋은데 구단에선 더 체계적으로 키우는거 같습니다.

    강민호는 아예 상대팀 분석을 안하고 나오는거 같습니다. 두산전에는 기도 안차더군요.
  • 유니나래 2008/09/25 12:39 # 답글

    열심히 눈팅하다 처음으로 덧글 남깁니다^^; 좋은 글 매번 잘 읽고 있답니다.
    저는 타팀 선수들 중에 정말 탐나는 선수가 삼성 현재윤 입니다. 원체 성실한데다 "포수는 투수를 위해 존재한다"고 인터뷰에서 말하더군요. 상대팀 타자기록 프린트한거 들고다니면서 읽고, 투수랑 머리 맞대고 연구한다는 걸 봐도 기본자세부터 강민호와는 하늘과 땅 차이-_-; 정녕 강민호는 자신의 미래가 홍성흔이길 바랄까요? 안타깝습니다.
  • 口笛 2008/09/25 12:47 #

    현재윤 어제 여지없이 좌우로 흔든다음 약점으로 집어넣어서 롯데 타자들 병신 만들더군요. 정말 롯데 타자들을 잘 파악하고 시나리오 잘짜서 나온거 같았습니다.
  • 페르시운 2008/09/25 14:22 # 삭제 답글

    3루고 뭐고간에 그냥 지 좋아하는 빳다만 잘돌리라고 지명으로 가는게 어떨까요?

    그럼 30홈런은 그냥칠꺼같은데 ㅋㅋ
  • 口笛 2008/09/25 14:54 #

    타자로 가는게 FA 취득할때 거금만질 최고의 수단일거 같습니다.

    이건 뭐 해가 갈수록 다운그레이드 되니....
  • 스토리텔러 2008/09/25 14:34 # 답글

    저는 삼팬이지만
    참 강민호 볼때마다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홍포처럼 타격에 올인하는 게 낫겠다 싶을 때도 있고;;;
  • 口笛 2008/09/25 14:55 #

    내년 한화 이희근이 보면 재밌겠죠.

    딱 강민호가 좋을때만큼 해주던데 과연 이희근도 다운그레이드 될지, 아니면 업그레이드 되어서 강민호를 추월할지.
  • 겐지 2008/09/25 14:58 # 삭제 답글

    롯데 커뮤니티에서 민호 좀 깠더니, 아주 저를 죽일려고 하더군요.
    롯데는 민한신을 포함한 맹목적으로 선수 사랑하는 팬들이 선수를 망치는 것 같습니다.
    민호도 스타의식에 빠져서 자기발전이 없어보이는군요.
  • 귤이 2008/09/25 15:32 # 삭제

    야구선수가 연예인도 아니고, 인기만으로 살아남을 수 있나요?ㅋ
    민호 암만 인기 많아도, 지금 이 상태로 계속 가면 홍포처럼 될 뿐.ㄲㄲㄲ
  • 口笛 2008/09/25 17:24 #

    죽일려는 놈들에게 제 블로그에 있는 글들로 아주 개박살을 내주세요.

    그런 병신들은 아주 밟아버려야 합니다.
  • 보고파 2008/09/25 17:00 # 삭제 답글

    강민호랑 이젠 은퇴할려는 진갑용이랑 트레이드하죠..진갑용은 롯데 와야 되는데..손민한이와는 중,고,대 배터린데..
  • 口笛 2008/09/25 17:25 #

    현재윤이랑 이정식이 있으니 삼성도 할만은한데.... 잘 모르겠네요.ㅋ
  • 우기킴 2008/09/25 17:09 # 삭제 답글

    강민호의 지독한 직구사랑..ㅎㅎ

    강민호는 포수의 본연의 임무인 야수진과 투수를 리드해 나간다라는 느낌보단
    좀 묻어간다라는 느낌입니다.
  • 口笛 2008/09/25 17:26 #

    전 이상목이 삼성으로 간거랑 염종석이 떳다하면 털리는 것도 강민호에게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롯데 투수들이 바운스성 커브를 잘 안던지려하죠.
  • 다른사람 2008/09/25 18:28 # 삭제 답글

    진갑용말마따나 좋은 포수는 5년이 걸린다고하니
    전 올해까지는 지켜보고싶습니다.
    이제 팀의 핵심전력에, 국대가서 배운것도 많다고 지입으로 말한놈이니말이죠
    올시즌은 그렇다쳐도 시즌뒤에 많이 보완할거라 믿어보렵니다.
    요즘보면 그래도 미트질이 조금은 나아진것도 같던데,,잘모르겠네요

    제가 만약 장성우라면, 지금의 여론이나 흐름대충 읽고 존나게 열심히해볼텐데요ㅋㅋㅋㅋ
    어린선수에게 주전포수자리가 난공불락이 아니란걸 증명한사람이 바로 강민호니까요ㅋㅋ
    장성우 기본동작보다도 체력이 퍼져서 더 걱정이라던데 요즘은 어떤가요??
  • 口笛 2008/09/25 19:57 #

    그래야죠. 저도 올시즌까진 지켜본다곤 생각하는데 해가 갈수록 다운그레이드 된다는것이 참 할말 없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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