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s 경기보단 Wyverns을 봐야할것 같습니다.
제가 나서서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맡은 일이 있어 Wyverns의 팬으로 살아야겠네요. 매일매일 KBO 홈페이지에 들어가 2군일지도 챙겨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제도 Wyverns의 팬으로써 중계를 시청했습니다.
오는 19일엔 제 블로그에는 다른 후기(?)를 남기도록 하죠.
제가 나서서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맡은 일이 있어 Wyverns의 팬으로 살아야겠네요. 매일매일 KBO 홈페이지에 들어가 2군일지도 챙겨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제도 Wyverns의 팬으로써 중계를 시청했습니다.
오는 19일엔 제 블로그에는 다른 후기(?)를 남기도록 하죠.


덧글
2009/07/06 12: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7/06 14:2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33Hill 2009/07/06 18:48 # 답글
야구에 관한 포스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口笛 2009/07/07 13:07 #
말씀 감사합니다.^^
Hadrianius 2009/07/06 19:09 # 답글
흠... 조금 놀라운 일이군요^^좋은 글 기다립니다.
口笛 2009/07/07 13:07 #
19일이 되면 아시게 될겁니다. 별일은 아닙니다.^^
절대금주 2009/07/06 21:22 # 답글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ㅎ기분 좋네요
SK 많이 칭찬 지적 해주세요
19일 기대할게요
口笛 2009/07/07 13:08 #
너무 기대는 하지마시길..
우기킴 2009/07/06 22:05 # 답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sk든 롯데든 다같은 야구인데...
롯데와 정반대 느낌나는 sk구단 관련 글을 쓰신다는데 어떻게 풀이하시질 관심이 가져지네요.
항상 좋은 글 많은 정보들 보고갈 수있어서 고맙습니다.
언제 시간나면 한번 더 뵙고 싶네요..
기대하겠습니다.
口笛 2009/07/07 13:09 #
ㅎㅎ 우기킴님 방갑습니다,일간에 한번 정모라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巨人 2009/07/06 22:16 # 답글
너무 열심히 공부하시지 마시고적당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먹고 살지요-0-;;;;;ㅋㅋㅋㅋㅋㅋㅋㅋ
口笛 2009/07/07 13:09 #
적당히 하고싶어도 마지막 라운드라 떨어지는대로 해야합니다.ㅋ
키세 2009/07/06 22:45 # 답글
...뭐랄까 7월 들어 최고의 반전물을 만난듯한 느낌입니다.
口笛 2009/07/07 13:10 #
반전이라기 보단 그냥 부탁(?) 받은걸 하는거라서요.
제3자 2009/07/07 00:27 # 답글
웬지 낚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분이... ^^ SK의 2군도 혹독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口笛 2009/07/07 13:11 #
넵. 아무래도 2군에 대한 정리가 필요할듯 싶네요.
song2260 2009/07/07 08:43 # 답글
화랑기에서 이성진이 어떨지요.여기서 임팩트가 없다면 동아대 또는 동의대가 아닐까요.김대건하고 비슷한 행보입니다.홍재영이는 불려지겠지요.그나저나 화랑기에 개성을 만나서 대략
난감합니다.요즘 송승준,볼 좋더군요.전성기의 80-90%는 온거 같아요.
口笛 2009/07/07 13:11 #
홍재영이랑 이성진은 70% 이상이라 봅니다만..김준호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song2260 2009/07/07 16:47 # 답글
한동민,강동호,신본기를 보아도 김준호는 그냥 패스 아닐까요.박정준이 요새 낮은공의 위기를 잘 극복하길 바랍니다.역시나 혜안에 요새 감탄하고 있습니다.그나저나 송승준은 전성기의 85점정도로 현재 보고있는데,사실 초반엔 재기불능의 공을 뿌렸는데 요새의 변신이 참 신기합니다.투구밸런스가 아주 좋더군요.더불어 제구가 되기 시작했어요.
口笛 2009/07/08 22:36 #
변화구 의존도가 큰게 걱정입니다. 요사이 롯데 마운드가 좋아보이는게 손민한의 복귀덕분이라기 보단 송승준의 호투라고 생각하는데요.김준호는 스카우트팀들이 이번 고교생들을 어떻게 판단할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IT MAN 2009/07/07 21:21 # 답글
다른팀 사정을 아는 것도 좋겠네요. 그게 강팀이라면 더더욱. 앞이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口笛 2009/07/08 22:36 #
비룡네는 역시 이진영의 이탈이 공격력의 흐름에 있어 상당히 크게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부산자이언츠 2009/07/08 07:33 # 답글
혹시 2010년도 아야사 모의지명에 스카우트가 되신건가요?축하드립니다.ㅋㅋ
구적님 혜안이라면 정말 기대가 됩니다.ㅋㅋ
口笛 2009/07/08 22:37 #
스카우트라기 보단 어떻게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song2260 2009/07/09 09:02 # 답글
그렇죠,직구비율을 높여야죠.또 스피드도 좀더 올랐으면 하는데요.최고147은 성에 차지않지만볼의힘은 확실히 많이 올라왔더군요.2년전 여름때의 직구구위를 찾기를 바랍니다.
風林火山 2009/07/09 23:23 # 답글
아 꼴닭 모의지명을 하시기를 바랬는데 ㅠㅠ
巨人 2009/07/10 08:01 #
꼴닭은 강력한 분이 계셔서 ㄲㄲ
口笛 2009/07/10 16:43 #
저도 의사표명을 했는데 강력한 분에게 밀렸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