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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시즌일정
| 대회명 | 기간 | 장소 | 우승팀 |
1 | 제6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03.19~04.05 | 목동 | 충암고교 |
2 |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전 | 03.26~04.16 | 목동 外 | 동의대학교 |
3 | 제56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 04.18~04.25 | 남해 | 대구중학 |
4 | 제 4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 04.24~05.03 | 목동 | 덕수고교 |
5 | 제 39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 05.02~05.09 | 공릉 | 인천동막초 |
6 | 제 64회 대학야구선수권대회 | 05.06~05.16 | 군산 | 건국대학교 |
7 | 제 6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 05.18~05.27 | 목동 | 신일고교 |
8 | 제 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초등,중등) | 05.29~06.02 | 여수 | 전라중학교 |
9 | 제 43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 06.05~06.15 | 목동 外 | 고려대학교 |
10 | 제 16회 무등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06.15~06.22 | 광주 | 개성고교 |
11 |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하계리그전 | 06.18~07.09 | 목동 外 | 동의대학교 |
12 | 회장배(천안흥타령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 06.27~07.02 | 천안 | 인천동막초 |
13 | 제 31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07.06~0713 | 대구 | 상원고교 |
14 |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중학야구 | 07.14~07.21 | 군산 | 울산제일중 |
15 | 제 61회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07.15~07.22 | 부산 | 개성고교 |
16 | 제 3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07.25~08.11 | 목동 | 천안북일고 |
17 | 제 7회 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08.13~08.20 | 인천 | 제물포고교 |
18 | 제 8회 아시아 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 | 08.25~08.30 | 서울 | 한국 |
19 | 스포츠토토배 유소년야구대회 | 08.16~08.26 | 속초 | 경기관산초 |
20 | 제 2회 KBO 총재기 전국대학야구대회 | 09.04~09.14 | 목동 外 | 성균관대 |
21 | 제 39회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 | 09.12~09.19 | 부산 | 배명중 |
22 | 제 90회 전국체육대회(고교,일반) | 10.20~10.26 | 대전 | 단국대학 |
23 | 제 10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 10.30~11.04 | 공주 | 취소 |







덧글
2007/10/23 23: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7/10/23 23: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7/10/27 00: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7/10/27 16: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호세 2007/11/14 12:57 # 삭제 답글
송승준은 이번에 대표팀 선발 안되면 내년 뛰고 군입대 해야하나요?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
口笛 2007/11/14 22:33 # 답글
송승준은 대표가 되어야 하죠..아마도 대표가 안되면 내년 시즌 마치고 군입대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군대 갔다오면 노장이네요...;;
Reset04 2007/11/28 19:48 # 답글
해담선생이 2008시즌 롯데 주장이 되었다는데 이럼 롯데 내년에도 가망없겠군요 -_-
口笛 2007/11/28 21:52 # 답글
헉. 해담이 롯데 주장이랍니까? 역대 주장중에 그해 활약을 한 선수가 없는데..... 정수근을 향한 증오이거나 아니면 롯데의 허실을 잘못 파악하거나 둘중 하나네요.
巨人 2007/11/29 20:15 # 답글
저 이와무라 아키노리가 일본서 어떤 선수였나요?대략 올해는 3루로 잘 뛰었는데,
내년부터 2루로 갈꺼라는 말이 있어서;;
과연 이 선수가 2루가 가능한건지?
하는 생각이 문득드네요-_-
(괜히 가즈오 마쓰이 꼴 나는거 아닌지;;)
口笛 2007/11/29 21:49 # 답글
이와무라 아키노리.빅리그로 가기이전엔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3루수였습니다. 골든글러브 5번, best 9 1번. 04년엔 44홈런을 날릴정도로 강타자였고 05년엔 30홈런을 날렸죠. 템파에서는 약간 간결하게 스윙을 하더군요. 유격수를 제외한 내야수비를 다할수있는 플레이어 라고는 하지만 횡수비가 조금 좋은 3루수라고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즉, 2루수비는 가능은 하지만 좋지는 않다는.....
제 생각엔 마쓰이 꼴 나기보다는 시카고의 이구치처럼 공격력이 감소할것 같습니다.
2008/01/14 13: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8/01/14 21:24 # 답글
비밀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2008/03/01 23: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8/03/01 23:24 # 답글
[비밀글] 괜찮습니다. 언제나 환영합니다.^^
reme19 2008/03/19 23:06 # 답글
롯데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링크 신고합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口笛 2008/03/21 22:54 # 답글
reme19 님/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風林火山 2008/04/06 02:34 # 답글
口笛님/네이버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2008/04/08 17: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한언 2008/04/22 03:22 # 답글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口笛 2008/04/22 21:27 # 답글
한인님/ 감사합니다.
와니 2008/05/03 13:09 # 삭제 답글
장태영???? 울 큰 아부진데 큰 아부지가 키가 작았었나? 내가 너무 작아서 몰랐던건가? 아무튼 젊을때 사진보니까 새삼스럽다... 은행 야구 감독 시절에 시합에서 지고 돌아오면 그 집 강아지가 벌써 알아서 조용했다고 하는데... 어릴적에 세배돈은 항상 빳빳한 새돈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만원짜리가 아니라 천원짜리로 열장이었다는거.. 흑흑...그래도 큰 아부지가 좋았다. 어느날 큰집에 놀러 갔는데 은주언니가 가장 아끼는 스누피 인형을 뺏어서 나한테 줬다...언니가 "아빠 그거는 내가 제일 아끼는거라 안되...."하는데도 말이다.ㅎㅎㅎ. 오랜동안 그 인형이 마음에 들어서 끼고 살았던 기억이...그 후로 큰아부지 밤밭에 놀러가서 내가 기사 아저씨랑 맨손으로 개구리 잡던 손으로 언니에게 사과 먹으라고 줬더니 개구리 잡던 손으로 만진거라고 안먹었었는데 큰아부지는 아무렇지도 않게 먹어줬다. 아마 내 어린 마음에 상처 안줄라고 그러셨던거 같다.
와니 2008/05/03 13:10 # 삭제 답글
근데 이상한거는 큰아부지 야구한다는건 알았는데 지금의 박찬호나 이승엽처럼 유명한거 같지는 않았는거 같은데 여기 계시는 분들은 오랜 팬들인가봐요..아무튼 사진보니까 좋네요....
口笛 2008/05/03 21:27 # 답글
[와니 님]부산 경남 야구의 대부 장태영옹의 조카님 되시나 보군요. 어이쿠 영광입니다.
장태영옹은 지금의 박찬호나 이승엽 이상이었습니다. 인천야구의 대부 박현식, 호남야구의 김양중과 함께 삼대영웅이셨다고 합니다.
야구만화 독고탁의 모델이 장태영옹이었다는 얘기도 있지요. 부산야구 영웅의 조카분을 누추한 제 블로그에서 뵙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와니 2008/05/04 09:43 # 삭제 답글
예?????????????????? 왜 저를 보고 영광이죠?????????당황...??????????????아저씨 나이가 아주 많으신거 같은데요..............
여기가 개인 홈피였군요..그냥 일반 게시판인줄 알았어요..혼통 다 한문으로 되어 있어서요...
웹서핑을 아무거나 눌러보다가 어떻게 들어오게 됐는데 아는 이름하고 얼굴이 있어서요...여기에 큰아버지가 있어서 조금 놀랐네요..
제가 기억하는 큰아버지는 운동선수보다는 은행원으로 더 익숙하고요...
제가 야구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가 얼마전부터 기아타이거즈의 한기주선수 팬이 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됐거든요...
저희집은 분위기가 아빠까지 전부 롯데 였는데... 아마 큰아버지가 롯데 편이었는지.... 하지만 저는 기아 좋아하고 야구선수로서도 큰아버지보다 한기주가 더 좋네요....^^
사진 잘 봤고요...퍼갈게요....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巨人 2008/05/05 20:28 # 답글
장태영씨가 죽기직전까지아시아야구협회 기술위원장인가 했던걸로 압니다.
저 당시 3대영웅중에서도 장태영을 최고로 쳤죠
(박현식씨야 타자라서 비교하기 그렇다고 하더라도, 김양중과의 대결에서 단 한번 졌다는 기록도 있고...)
그러고 보니 야구선수생활보다 은행원을 더 오래 하셨네요^^
2008/05/18 22: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페트라♪ 2008/05/23 12:59 # 삭제 답글
죄송합니다.비공개를 공개로 전환한다는게 우짜다보니 지워져 버렸네요... ㅡ,.ㅡ;
자주 들르겠습니다..
口笛 2008/05/23 13:04 #
넵 페트라님 종종 방문해주세요.^^
호세 2008/05/23 21:00 # 삭제 답글
사직중 야구부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오늘 가보니 훈련을 하더군요. 없어졌다가 다시 생긴 건가요? 사직중 출신인 제 친구에게 분명히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오늘 근처 아파트에서 살짝 보니 야구부가 훈련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좋은 일이네요.
口笛 2008/05/23 21:11 #
정말요? 저도 사직중 해체된둘 알았는데....부디 그 야구팀이 사직중 야구부이길 바래야겠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페트라♪ 2008/05/27 10:52 # 삭제 답글
사직중 제 모교인데...해체 소문이 있었나 보군요..
1기 졸업생이라 우리 기수가 운동장 다 만들었었는데....ㅋ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야구부가 만들어 졌었는데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제발 해체 안되었길 바랍니다.
口笛 2008/05/27 12:40 #
사직중 해체되지 않았다고 합니다.운동장을 손수 만드셨다니.... 애정이 대단하시겠습니다.^^
경남고 포수 김재민이 사직중 출신이죠. 저역시 사직중의 건투를 기원하겠습니다.
Dasein 2008/06/09 02:35 # 답글
방명록 잘 만드셨어요^^ 늘 건강하셔요
口笛 2008/06/09 08:49 #
Dasein 님도 건강하세요 ^^
2008/06/09 23: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06/19 17: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깊은숲 2008/06/27 02:18 # 답글
쭉 포스팅 읽다가 공감 가는 내용도 많고...이런저런 생각도 드는지라... ^^ 슬쩍 링크를 가져가 볼까합니다.
간간히 댓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98년 이후로 쭉 두산 빠돌이입니다. (__a;;
口笛 2008/06/27 09:04 #
깊은숨님 방갑습니다.^^어느 팬이건 관계없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ㅎ
크라켄 2008/06/29 14:58 # 답글
리오스 떡밥에 관한 어떤 코멘트를 하실까..은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뭐 얘기하기 조심스러운 소재긴 합니다만...
口笛 2008/06/29 22:57 #
어떻게 쓸까 생각중입니다.
풀업점퍼 2008/07/13 16:03 # 답글
킁.. 첨에 되도 아닌 글로 찾아뵙게 되서 죄송합니다^^반론 쓸 때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들어가야지 참;
롯데 98년도부터 초딩때부터 보기 시작했구요..
보자마자 플옵 갔다가 그후로 참...
뷁골프 시절에도 20~30경기씩은 의무감으로 보긴 했는데 지금
그시절로 돌아가라면 롯데 끊었을듯 -_-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口笛 2008/07/13 18:29 #
아... 괜찮습니다. 저도 방방 뜬면이 있지요.^^전 84년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최동원에게 반했었죠. 하지만 친척, 외척 모두 삼빠들이시라는...;;;
가끔은 그때 최동원을 처음 보게된것을 후회할때도 있습니다.
자주 뵙지요.^^
거인빠 2008/08/01 21:49 # 삭제 답글
口笛님 안녕하세요^^제 친구 巨人 블로그서 뵙다가 한번 와봤어요~
야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ㅎㄷㄷ
제 개인적으로 야구에 대한 의문점이 있어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두 개인적으로 롯데팬이라서 최동원선수에 대해 많이 들었는데요
현역 탑클래스인 류현진선수 Or 90년대의 정민태선수 등과
최동원선수가 만약 2008년에 뛰었다면 그래도 독보적일까...하는것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의미에서 80년대를 호령했던 해태선수단이 2008년SK와 붙는다라면.,.
이종범이나 선동렬같은 레전드들이 지금의 탑 선수들을 누를수 있을까요?
프로야구의 과거의 영웅들이 단순히 야구에 대한 연구가 많이 되지 않은
시절임에 비해서 그 재능이 조금 더컸기때문에 돋보인건 아닐지요(타격기술도 지금보단 떨어졌을테구요)
나폴레옹이 그당시에는 군사학의 대가였겠지만,,,한국전쟁에 데려다놨다면
백전백패했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口笛님께서는 장효조나 최동원, 선동렬 등 프로야구의 레전드들이
그시절만의 전설인지, 아니면 현재를 포함해 프로야구 역사를 통털어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라 보시는지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이궁 네이버 지식인도 아닌데 제 개인적인 의문만 남겨놔서 죄송하네용 ㅎㅎ
자주 오겠습니다 >_<//
P.S 삼성, 기아, 롯데중 4강의 한자리는 누구의 것이라 보시는지요 ㅎ0ㅎ;;
口笛 2008/08/02 11:29 #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최동원은 당시 확연하게 한국보다 앞선 야구를 펼치던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탐내던 기재였죠.
요사이 SK의 투수진이 종으로 떨어지는 커브를 열심히 던지고 있는데 그건 코나미컵을 노리는 일종의 대계라 보여지는데요. 20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종으로 휘는 커브는 선진국형 구질임을 감안해볼때 당시 175cm 의 단신 최동원이 커브를 던졌다는것은 그만큼 시대를 앞서나갔다는 점일겁니다.
단순히 예전 올스타 vs 현재의 실력파 들을 비교하라고 하면 여러가지 요건들을 들어 현재의 선수들의 팔을 들어줄수 있겠으나 장효조나 최동원 선동렬이라면 단연코 그들의 손을 들어줄수 밖에 없을것 같거든요.
특히 김태균이나 이대호, 박석민등 요사이 젊은 빅뱃들의 스윙을 보면 한가운데 들어오는 공이나 투수의 실투등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한데 예전 김성한 김용철 장효조등이 실투를 놓치는건 거의 0에 가까운 확률이었죠. 오히려 요즘의 애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다른 애들의 재능보다 일부 몇명의 스타들의 기량이 어필되면서 팬들에게 각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인스턴트 음식의 복용들으로 물리적 힘은 좋아졌으나 타격시 필요한 실질적 힘은 약해진 경우를 많이 보는데 딱히 21세기 선수들의 승리를 예측할수 없는 요인이기도 할겁니다.
수많은 유망주들이 쏟아지면서 제2의 선동렬, 최동원이라 일컬어지는 선수들이 출현했지만 그들의 뛰어넘는 별이 출현하지 않았다는 점이 일반적인 평가인것 같아요.
그리고 전 해태의 승이라고 봅니다. 요즘 애들, 이강철이나 조계현의 팔색구질을 집중타로 무너뜨릴 선수들이 안보이네요.
p.s. 강영식을 도와줄 투수한명만 어떻게 보완하면 롯데가 가깝지 않나 싶은데 그걸 어떻게 메울지가...
2008/08/07 00: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닥슈나이더 2008/08/17 00:56 # 답글
링크합니다...
口笛 2008/08/17 09:12 #
감사합니다.
33Hill 2008/08/18 03:40 # 답글
드디어 내일이네요 (새벽이니까 오늘 이군요)2차지명
저야 고교야구에 대한 지식이 습자지와 같아서 포스팅할 능력이 안되니
구적님께서 해주실꺼라 믿습니다!! ^^
욕심 같아서는 허준혁,박동원,김재윤,허경민,문선재 다 데려 왔으면 싶네요
口笛 2008/08/18 11:46 #
허준혁은 꼭 데려왔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페르시운 2008/08/18 14:19 # 삭제 답글
허준혁이는 지명했는데 박동원을 뺏기네요.....
호세 2008/08/18 14:59 # 삭제 답글
아 박동원... 아깝습니다. 강민호 하는 짓 보면 진짜 박동원 꼭 데려왔으면 했는데...
口笛 2008/08/18 15:15 # 답글
아마도 현장에서는 최기문으로 인해 여유가 있다고 판단하고 장성우의 성장에 기대를 거나 봅니다.
가스통 2008/09/09 03:56 # 삭제 답글
어디 계신가 했더니...
口笛 2008/09/09 11:09 #
누구신지....
가스통 2008/09/09 12:44 # 삭제 답글
전에 블로그에 자주 놀러가고 인사드리고 그랬죠..털장갑이란 이름 썼는데..(기억 못하실 듯.. 워낙 손님이 많아서.)
口笛 2008/09/09 15:13 #
아...기억합니다.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페르시운 2008/09/11 22:08 # 삭제 답글
이걸 스킨이라고 하는건가요? 아무튼 이글루스 분위기 참좋네요 ^^
口笛 2008/09/11 22:16 #
^^페르시운님께서도 한번 해보시지요.
Ilren 2008/09/12 23:1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던 트윈스팬입니다.매일 매일 와서 쓰시는 야구 포스트들 열심히 읽고 있어요.
이전 포스트들 읽다보니
트윈스 이범준 선수 관련 글이 있더라구요.
제가 아마야구는 올해부터 보기 시작해서
이범준 선수 경기는 프로데뷔부터밖에 못봤거든요.
어떤 선수였는지.. 요새 던지는거 보면 어떻게 보시는지요.
망설이다가 방명록 적고 갑니다. ^^;
口笛 2008/09/13 00:34 #
Ilren님 방갑습니다.이범준은 일단 어깨도 싱싱하고 완투능력도 지니고있어 좋게 보고있습니다. 다만 엉덩이가 빠지면서 구위랑 제구에서 손해를 보는거 같아요.
사실 아마시절에 보호 받은 선수들이 의외로 부상이 많은편이죠. 프로에서의 긴장어린 상태에서 던지는 경험이 적다보니 항상 100%의 힘으로 던지다가 어깨쪽에 부상이 종종 오는 편입니다. (두산 이용찬이랑 삼성 권혁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듯)
헌데 올시즌 던지는거보니 확실한 자기 리듬으로 던지면서 부상우려 없이 잘던지는거 같아요.
트윈스면 그리 재활시설이 나쁘지 않으니 몇몇 선수들의 노는 유혹에 빠지지않는다면 15승급 투수로 무난하게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Dasein 2008/09/13 22:31 # 답글
휘파람님 저랑 스킨이 같아졌네요 >.< 괜실히 반갑네요~.~//
口笛 2008/09/13 23:25 #
제 글들이 너무 딱딱해서 스킨이라도 좀 산뜻한 느낌으로 바꿔봤습니다.Dasein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笑兒 2008/09/18 22:38 # 답글
링크 신고합니다 ^^;늘 밸리에서 뜨는 글 보고 들어오다가- 확실히 링크 걸었어요 ^^;
口笛 2008/09/18 23:28 #
감사합니다.늘 부족한 블로그입니당.
2008/09/19 11: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8/09/19 20:48 #
아이고 아닙니다.몇년전 신창호가 1라운드에 픽되었을때인가요? 그때부터인가 이효봉 과장님이 맡으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부터 엘지의 드래프트 픽은 정말로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론 정의윤을 1라운드에 픽했던것 빼곤 엘지의 픽은 몇년동안 최고였다고 생각.)
최봉천 같은 경우 아직 전 부산 경남지역의 대표주자 같은 이미지 랄까.. 그 정도로만 보고있거든요. 지방팬의 비애인데 아직 전국적으로 파악은 못해서..;;
엘지팬이시라면 정말 불편한 얘기들이 많았을텐데.... 욕하지 않으시고 읽어주신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ㅋ
마지막으로 축하말씀에 감솨드립니다.^^
그나저나 다미아니님께서 티스토리를 쓰시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ㅎㅎ
페르시운 2008/09/20 15:07 # 삭제 답글
'과연그럴까' 쓰는 백호기자 김인식감독에 대해 기사 하나썻더군요.이 기자 생각보다 배짱있는거같네요 ㅋ
口笛 2008/09/20 17:19 #
아직 못봤는데....백호기자 그래도 배짱있군요.ㅎ
페르시운 2008/09/22 22:21 # 삭제 답글
Tvn에서 정수근 취재했다더군요 ㅎㅎ이병훈 해설위원이 만나서 했다고하던데 ㅋ
또 게시판 털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ㅋ
口笛 2008/09/22 22:23 #
정수근이 기어코 복귀는 할모양이네요.그나저나, 정말 롯데 자이언츠가 인기팀은 인기팀인가 봅니다. 각 방송사마다 안나오는데가 없네요. EBS에서도 나오더니....;;
페르시운 2008/09/22 22:31 # 삭제 답글
롯데4강가고 추신수 날뛰어서 그런지 박정태코치도 자주나옵니다 ㅋ
口笛 2008/09/22 23:33 #
지금 가을의 전설인가 보고 있는데 정수근 나오네요.ㄷㄷ
괴기대작전 2008/09/23 01:01 # 답글
늦었지만 링크신고하고 갑니다~앞으로도 자주 오겠습니다.(__)
口笛 2008/09/23 01:03 #
감사합니다.^^
2008/09/23 22:1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페르시운 2008/09/25 16:29 # 삭제 답글
혹시 하와이 윈터리그 소식들으셨습니까?롯데홈페이지 가니까 나와있네요.
로이스터 감독, 아로요코치, 윤형배 재활코치
투수 : 허준혁, 이상화, 하준호
내야수 : 문규현
포수 : 장성우
이렇게 간다네요.
2008/10/04 22: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11/24 23:1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11/27 23:1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8/11/28 21:02 #
조만간 그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2008/12/17 19: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8/12/18 16:04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 2008/12/28 20:20 # 답글
맨날 와서 눈팅만 하고 가다 드디어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덧붙여 저도 다음번엔 모임에 참석하고 싶지만... 과연 될 것인지;;; 되면 꼭 가고 싶어요 ㅎㅎ)
口笛 2008/12/28 22:07 #
^^ 소피아님 방갑습니다.모임에 대해선 있다 자세하게 공지하게 될텐데 4~5번 정도는 갈려고 계획중입니다. 그때그때 시간봐서 미리 공지한다음 자세한 날짜와 시간은 이왕이면 많은 인원이 참가 가능한 시간대로 결정할 계획이니 거리끼지 마시고 편한 시간대와 날짜를 말씀해주세요.
2009/01/21 09: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9/01/21 09:34 #
그 포스팅에 있는 사진이나 좀 봐요.신나를 신나게 뿌린건 철거민 자신들임. 고로 이럴땐 철거민이 희생되었다고 할게 아니라 경찰이 희생되었다고 하는거임.
님의 댓글식으로 표현하자면 님이 사상당한 경찰의 장례식장에 가서 철거민 만세를 외쳐보삼.
2009/01/21 10: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9/02/18 11:04 #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11109
2009/02/24 14: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3/31 02: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9/03/31 09:04 #
네 환영합니다.고교야구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언제나 방갑습니다.^^
2009/04/24 15: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6/04 22: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곤곤 2009/07/28 16:22 # 답글
고시엔에 출전한 선수로 2년전 부산고에서 뛰었던 김동민이란 선수 기사로 나왔던데..어떤 선수 였나요?? 유창준(?) 이 선수는 뭐하는지 궁금하네요,,,
口笛 2009/07/29 22:47 #
부산고 김동민이라... 죄송합니다만 생각이 잘안납니다.아마도 부산고시절엔 잘 안뛰었던것 같습니다.
2009/07/31 01:3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8/24 14: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8/26 22: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10/20 00:2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口笛 2009/10/20 11:16 #
괜찮습니다. 대략 11시 즈음으로 하면 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