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강영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강영식 수술후 재활.(26)2009.11.05
- 조정훈도 2군으로.(36)2009.05.23
- 강영식.(34)2008.08.27
- 장원준 강영식.(25)2008.08.07
- 이대호 이승화 강영식.(28)2008.08.01
- [Review] Giants vs Eagles 2연전.(9)2008.03.30
- 시범경기 후 몇가지...(6)20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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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an Giants
- 2009/11/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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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그렇지.
아씨발 혹사아니라메? 그정도는 끄떡없다며?
로꼴빠들이랑 숫자만 가지고 야구보는 개새끼들아 강영식정도는 괜찮다며?
내가 시즌내내 경고했었지.
자알한다. 강영식도 수술, 조정훈은 어깨부상. 손민한은 이제 1군에서 안통하겠더만?
흑인천보다, 흑인천 변명 해주는 새끼들을 패죽여버거리고 싶은 심정이다.
아니,...
- Busan Giants
- 2009/05/23 22:23
본디 이대호는 레벨스윙에 가까운 타자였다. 다만, 타격중심 자체가 높아서 낮은볼에 타고난 약점을 가지고있긴 했지만 타고난 유연성과 손목힘으로 낮은볼에도 나름의 적응과 대처를 해가며 kbo를 차츰차츰 자신의 리그로 가져가고 있었다.이런 높은 중심의 레벨스윙이 07년말, 혹은 08년 초반부터 조금씩 어퍼스윙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마도 높은 중심에 기인한...
- Busan Giants
- 2008/08/27 23:52
드디어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거듭난 우리 영식이.작년이었던가? 이 블로그가 만들어지기전 거인님이랑 네이버 거인까페에서 유이하게 이득을 본 트레이드라고 외쳤던 시절이...본디 해태에 지명되었다가 응용할배가 삼성으로 가면서 꼬불쳐갔고 응용할배 밑에서 성장하나 싶었는데 선동렬 만나서 쪽박치고 검증된 내야수 좋아하는 선동렬에게 등밀려서 롯데로 오게되었다. 신명철...
- Busan Giants
- 2008/08/07 23:57
제구력을 말할때,Level 3은 어떻게든 우격다짐으로 스트라잌 존 안에 집어 넣는 능력.(ex : 최대성)Level 2는 좌우, 다시말해 아웃사이드 인사이드 양쪽에 확실한 자기존을 가지는 능력.Levsl 1은 스트라잌존 모서리 4개 점을 모두 활용해 공 한개 내지는 반개 차이로 넣었다 뺐다 할수 있는 능력.한국에서 제구력이 좋다라는 표현을 쓰는...
- Busan Giants
- 2008/08/01 11:07
이승화.작년보다 상체를 더 웅크리고, 오른발은 더 닫아놓았다. 아마도 약점이던 종으로 변하는 구질에 대해 선구안을 가지고 대처하기 위해 저렇게 한것 같은데 과연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선구안에 문제를 보이긴했지만 그래도 슬라이더에 좋은 대처를 하면서 어느정도의 결과물을 이루어냈는데....김무관이 그랬든 로감독이 그랬든, 혹은 이승화 본인이 저렇게...
- 野 球
- 2008/03/30 23:50
1. 한화 노림수가 읽히다.롯데 타자들 거의다가 초구 아니면 결정구를 받아치더군요. 물론 정민철과 류현진의 문제도 있긴 했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받아치던데 오늘밤 한화측은 이런 점을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특히나 금일(03/30) 의 이승화와 김주찬을 상대로 한 볼배합은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둘다 롯데 팀내에서 직구를 잘 받아치고...
- 野 球
- 2008/03/23 22:31
그냥 잡담입니다.1. 발전하는 이원석.입단후 근래 야구의 스킬적 면에서 발전속도가 제일 빠른 선수를 꼽으라면 이원석을 들고 싶습니다. 사실 작년만 하더라도 마린스 캠프를 다녀온 후라도 횡수비가 딱딱했었는데 올시즌의 움직임을 보니 횡수비가 상당히 부드러워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포구와 송구 모두에서 안정적인 모습인데 이대호의 3루 전향이 수포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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