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野 球
- 2008/06/24 23:40
난 비운의 투수가 아니다[기사클릭]
흔히들 알고 있는 꿈의 92학번.
신일고 조성민 설종진, 휘문고 임선동, 광주일고 박재홍 김종국, 공주고 박찬호 홍원기, 대전고 정민철, 원주고 안병원, 춘천고 박태순, 경북고 최재호, 대구상고 전병호, 인천고 최원호, 부산고 염종석 김대익 등등...
이렇게 인재가 많은 해였지만 중앙 4개 대회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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