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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0 23:19
좀 심한것 아닌가?한국남자 수영계의 간판인 박태환의 자유형 400M 금메달, 한국여자 양궁의 단체전 6연패가 정말 대단하긴 하다. 특히나 한국이란 사회의 특성상 평소엔 야구와 축구, 농구등에 인기가 몰리고 그 외의 스포츠엔 아웃 오브 안중격의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여타 비인기 종목에 끌리는 관심들.막말로 수영 핸드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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