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손민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러고보니...(유망주 잡담 外)(28)2009.06.07
- 손민한(만) 욕하지 않기.(15)2009.05.18
- 03/02 손민한의 투구를 보고.(26)2009.03.02
- 손민한, 이대호 일본으로 가라!!!(20)2008.07.11
- 손민한 대신 이용훈이라...(24)2008.06.25
- [Giants] 역대 1차 지명자들.(31)2008.05.15
1
- 野 球
- 2009/06/07 23:26
말 그대로 잡담성격의 포스팅입니다. 아마도 횡설수설할듯..1.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Twins를 보게 되었는데요. 우연히 청원고 출신의 좌투수 이승우가 생각났습니다. 제 보는 눈이 틀렸는지 아직 1군 진입에 애를 먹고 있는 모습인데요.손가락이 길고 유연해 다른 여타의 투수들보다 슬라이더와 커브에 동시강점을 지니고 있으면서 전성기시절 주형광처럼 갑...
- Busan Giants
- 2009/05/18 23:24
92년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시합이 시작하자마자 딱!! 하고 친 타자의 타구가 부산고의 어떤 투수의 정강이를 정통으로 맞췄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주근깨 가득한 왼손잡이 투수의 등장의 서막이 될줄은 아무도 몰랐죠.바로 그 좌투수는 짠돌이라 인식되던 롯데 자이언츠가 가등록까지 마친 동국대와의 스카우트 전쟁끝에 영입에 성공을 한 주형광이었습니다. 그 전까...
- 野 球
- 2009/03/02 23:11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팬들이라면 지금에야 그를 싫어하건 좋아하건에 관계없이 한때 그를 열렬히 응원한 적이 있을것이다. 99년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일조했고 롯데 자이언츠 최고의 암흑기에 한줄기 빛이었던.오늘 세이부와의 시범경기에서 나온 그의 투구를 보고선 적잖게 슬픔이 느껴졌다. (내가 손민한에게 이런 감정을 느꼈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아실만한 분들은 ...
- 野 球
- 2008/07/11 22:28
강조하지만,이글은 Busan Gaints란이 아닌, 野球란에 쓰는 글임을 분명히한다.난 손민한이건, 이대호건, 또 향후 지금 실력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을 가정하의 강민호건, 죄다 FA가 되면 일본이든 미국이든 진출을 해줬음 한다. 물론 그렇게 되노라면 84년 부터 응원해왔던 팀이 전력난에 빠질수도 있겠고, 팀 마켓팅에 있어 곤란할 수도 있겠지만.얼마전...
- Busan Giants
- 2008/06/25 00:42
손민한 감기몸살[클릭]
한국프로야구는 5월이후 부터 하위권으로 몰리면, 즉 이팀이 약하구나 이런 인상을 타팀에게 인식시키면 끝이다. 겉보기로는 5인선발이 지켜지고 투수 보호 하는것 같아도 그건 개 풀 뜯어먹는 소리고 하위권의 팀들을 상대로 필승하기 위해 은근히 1,2 선발을 하위권 팀을 상대로 할 그런 로테이션으로 맞추기 때문이다.
특히 ...
- Busan Giants
- 2008/05/15 11:13
한화이글스의 1차지명자들-上 風林火山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마침 풍림화산님 블로그에서 발견하고서 롯데 지명자들도 기억해보고 싶다는 생각해서 써봅니다.
항간에 알려진 것들이 잘못된 것도 바로 잡고, 또한 롯데는 유망주 천국이라는 망상도 깨보고 싶었던 데다가 무엇보다 롯데 연고사정도 똑바로 알겸해서 씁니다.
[1994년]...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