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an Giants
- 2009/06/14 19:04
나승현을 보니 할말이 없다. 어떻게 날이 갈수록 안좋아질수 있는건지.
나승현을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유일한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장호연이다. 선수시절 구단과의 연봉협상이 시원치않게 돌아가자 충암고로 가서 평범한 투수였던 고2짜리 박명환을 만져 당해 최대어 김선우의 맛상대로 만들어놓고, 은퇴후에는 효천고로 가서 우완투수를 한명 만지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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